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우리 하늘동산교회는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는 교회’ 비전을 가지고 이 땅에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는 교회입니다.
복음전도와 선교를 통해 사람을 살리고 말씀과 기도 그리고 영적 사역을 통해 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나감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정말 좋은 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구속의 경륜을 이루며 하나님의 섭리를 나타낼 하늘동산교회는 구원의 방주요! 복음의 등대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또한 많은 영혼이 주께로 돌아오며, 한국교회에 더 나아가 세계 전역의 교회에 도전을 주고 복음의 그루터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영혼구원과 선교를 통해 기쁨이 되는 교회, 바로 이 곳 하늘동산교회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하나님을 만나면 끝이 나고,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끝이 납니다. 당신의 모든 방황을 끝나게 하는 참 좋은 하늘동산교회, 당신을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새로운 시간의 시작은 우리로 새로운 꿈을 갖게 합니다. 요즘 우리에게는 새로운 미래를 향한 기다림이 더욱 간절합니다. 어느 시인이 병상 밖, 하늘을 가리고 있는 전깃줄을 찍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이 생각납니다. “오선지 위에다 미래를 그려봐. 그리곤 2막의 주인공이 되는 거야.” 자신은 병상에 있고, 그나마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도 여러 줄 전깃줄에 가려 있지만, 시인은 거기서 오선지를 봅니다. 그리고 1막은 병상에 누워 있지만, 2막에는 무대에 서서 부를 노래를 그려 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이 맞이할 2막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포로로부터 돌아와서 다시 회복될 날을 보여주십니다. 그날은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을 것이며, 슬픔과 탄식이 달아날 것이라고 하십니다.(사51:11) 새로운 시간의 시작과 더불어 우리도 그렇게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합니다. 교회와 가정과 우리에게 삶의 터전으로 주신 이 땅에 하나님의 회복의 손길이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이와 같은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